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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고관리자 · 오래 전

기사 요약: ‘국가과학자’ 제도 신설… AI인재 해외유출 막는다

출처: 동아일보 (2025년 11월 8일자)
정부가 AI 등 과학기술 인재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해 ‘국가과학자’ 제도를 새로 도입합니다. 중국의 ‘원사(院士)’ 제도를 벤치마킹한 이 제도는 세계적 수준의 국내 연구자 100명을 선발해 10년간 매년 1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게 핵심입니다.

주요 내용
•  선발 계획: 2026년 말부터 5년간 매년 20명씩 총 100명 선정
•  지원 혜택: 연 1억 원 연구비 + 국가 주요 R&D 프로젝트 핵심 역할 + 공항 패스트트랙 등 예우 검토
•  목표: 국내 연구자들이 해외(특히 미국)로 빠져나가는 걸 막고, 이공계 학생들에게 새로운 롤모델 제시
해외 인재 유치 강화
•  2030년까지 AI 등 핵심 분야 해외 연구자 2,000명 국내 유치
•  외국인 취업·비자 지원 확대
국내 인재 육성책
•  AI 과학영재학교 신설
•  이공계 대학원 장학금 수혜율 1.3% → 2030년 10%로 대폭 확대

이재명 대통령 발언
“과학 문명에 투자하고 관심을 가진 국가 체제는 흥했고, 과학기술을 폄훼하거나 무시하는 체제는 망했다.”

대통령실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은 “AI 엔지니어들이 해외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처우 차이”라며, 국가과학자 제도가 이를 뒤바꿀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

예산 지원
•  내년 R&D 예산 35조 원 편성
•  앞으로 정부 총지출의 5% 수준으로 R&D 예산 유지
•  “실패를 용인하는 연구 환경” 조성 약속

결론적으로, 정부는 처우 개선 → 인재 유출 방지 → 과학기술 강국 도약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

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newspaper/020/0003672940?date=202511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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